2009/04/24 12:19
세상은 누군가를 지금의 상태로 바꿔버렸다.

나도... 그렇게 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그건 피튀기는 호러물 보다 더 무서운 현실적인 공포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사는것의 가치 따위는 사라질텐데 말이다.

사람은 항상 영향을 받고 꾸준히 변하지만 그게 항상 좋은쪽이 아니라는게 문제다.


참고 또 참고 또 참아야해.......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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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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