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6 01:38
무슨 포스팅만 보면 본능적으로 댓글을 달고싶고
방명록에다가 글을 쓰고 나와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의 이키나!씨<
댓글이 막혀있으면 답답하기까지 하다지요?!<<

왜 이런 말투가 나온걸까 ~.~

여튼 평소에도 말많다고 사람들이 많이 지적하는 부분인데 말이야.
(그거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 많을까 ;ㅁ;?)
온라인에서는 오히려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거 같다.

워낙 열악한 블로깅생활을 겪어봐서 그런걸까 ㅋㅋ
지금은 정말 좋아졌다. 찾아오는사람도 많고 댓글도 자주 달리고. 아~ 사랑해요 한글화<<

그러고보니까 한글화는.. 정말 맨땅에 해딩하기였다.
이 이야기도 하도 많이 한거같아서 이하생략!<

갑자기 주제가 바꼈네? 하면서 생각난거지만. 그것도 참 지적을 잘 받는부분.
왜 혼자 쌩뚱맞은곳으로 튀어나가냐며 4차원이니 17차원이니(;;) 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그것도 온라인에서는 나름 잘 먹히는모양. 채팅하다가 예기가 끊기면 이렇게 쌩뚱맞은 주제를 휙~ 하고 던지면 또 이야기가 이어지고 이어지고... 그러다 새벽까지 채팅하다 자는거지뭐<

이야.. 나같은 녀석이 "채팅"에 빠지다니. 세상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밖에 무슨 소리가 나길레 간만에 비라도 오나? 했더니 그건 아닌거같다.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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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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