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6 11:46
싫으면 이집에서 살지마.

돈도 못벌어오는게 말이나 잘들을것이지 내말 안들을거면 여기서 살지말고 당장나가
아니면 니가 돈을 벌어와서 이 집을 책임지던가
내가 벌어다 주는돈으로 먹고사는게 니가 나가서 돈을 한번 벌어봐야해



맨날듣는소리 짜증나 죽겠네 ~.~
그렇다고 돈 버는것도 아니면서 ㄱ-
인생의 척도가 돈인 인간을 내가 가장 싫어하는데..
그 외에도 내가 싫어하는 조건을 고루 갖춘사람이 참...

안되서 물어본 주제에 바쁘니까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해보라고하는걸 보고 열폭하는건 무슨 심보?









버튼 몇번 찍어보고 기다리면 될거 자꾸 나 보고 뭐라뭐라는데.. 무선랜 뽑아버려? ㄱ-
P.S. 알바비는 당연히 집의 돈이라면서 다 뺏어갔다. 어디다썼는지는 알다가도 모를일.
P.S.2 등록금부터 매달 용돈준 내역을 정확히 이자 4%까지 계산해서 이걸 갚아야 된다고 한다.
그럼 용돈은 꼬박 줄것이지 깎은거랑 안준것까지 왜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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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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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idd.tistory.com BlogIcon 릿드 2009/05/16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하고 사이가 많이 안좋으신듯 ㄷㄷ

    부모와 자식간에 트러블이 생기는 건 이해가 갑니다만 알바비를 빼앗아 가는 것은 납득이 안되네요. 무슨 어린애 세뱃돈 빼앗아가는 부모도 아니고...

    • Favicon of http://4dreams.kr BlogIcon 이키나! 2009/05/16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님이 아니고 아버님....
      (어머님도 아버님에게 똑같이 이런 이야기를 들으세요. 예전에 어머니 부업하던돈도 다 뺏아가셨죠.)

      원래 등록금이나 혹은 집에 보태려고 생각하면서 알바를 하긴 했지만.. 자꾸 내놓으라고 하시니깐 별로 보태고 싶지 않더라구요. 장학금도 받았는데 "그정도"는 당연한건줄 알고계세요.
      (갚을돈 계산은 장학금 제외로 합니다. 그 돈 어디간지 모르겠네요.)

      사실 이런예기 온라인에 적기는 좀 그렇지만.. 하도답답해서...

  2. Favicon of http://4ku.4ku.kr BlogIcon 사쿠라캐럿 2009/05/17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런말 해도 되는지 싶지만 진짜 졸라...짜증나시겠어요.........
    사는게 사는게 아닐것 같은 느낌...... 뭐라 위로해드릴 말도 생각나질 않네요.....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