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3 18:12
집에서 가장 최근 구입한 앨범이라면 동생의 SS501 앨범이지만 그건 언제까지나 동생주려고 구입한거고. 내가 구입한걸로는 015B 7집발매직전에 나온 헌정앨범(이라적고 운띄우기 라고 읽는다.)을 구입한게 가장 최근이었다. 그리고 오늘은 저번에 적은대로 서울전자음악단의 음반을 질러버렸다. 뭔가 이름과는 다른게.. 일반적인 밴드다. 인디?라고 하는건가?

난 분명 11번가에서 샀는데 지마켓에서 왔다<

서울전자음악단의 2집앨범. 1집나오고 몇년이나 뒤에 나온거더라.


심심해서 찍어본 시디 앞/뒷면.
무슨 리퍼들처럼 케이스 뜯어서 죄다 스캔뜰수도 있지만.. 그럴것도 아니고 그냥 대충찍었다.

진짜 내 취향이네. 특히 고양이의 고향노래는 .. 자꾸 고향이의 고양노래로 읽게되네.. ㅋㅋㅋㅋ
원래 나의 앨범구입목록 1순위는 장기하와 얼굴들이었지만, (2순위 3순위 줄줄 밀려있다.)

그 순위목록을 단번에 업어치기 해준곡들에 그냥 삘받아서 급충동구매<
지갑에 여유도 있겠다. 그냥 질러버렸지뭐. 잘산거 같다. 노래도 다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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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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