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6 03:39
엨엨.. 그러니까 뭐랄까.. 이전에 쓰던 스킨이 깨지는건 둘째치고 (어차피 사이드바 저~~아래까지 내려놔서 별 티도 안났지만요.)
문득 스킨이 너무 칙칙하고 차갑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텍큐닷컴가서 전혀!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 화사한 스킨으로 바꿨어요.
뭔가 이런 스킨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지 오프라인에서 저를 아는 사람이라면 최큼 놀림받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ㅋㅋ
그러나 오프라인에서 제 블로그를 아는사람은 극소수...
게다가 제대로 아는사람은 없는 듯 하네요. 몰래 본다면야 모르겠지만서도 ~.~
P.S. 뭔가 메인사진의 이미지도 이쁘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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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 깔끔해요~
계속보고있으니 엄청 괜찮은 스킨같아요 ㅎㅎ
스..스킨이 너무 이쁘잔아요!!
분위기 전환에는 성공한거 같네요 ㅋ
우오오-... 화사해요(!!)
뭐랄까, 상큼하달까요 ㅎㅎ
역시 화사한 분위기가 절제된것보단 훨씬 좋네요 ㅎㅎ
텍스트큐브 공홈(닷컴말고 설치형텍큐 공홈)에 가면 스킨자료실에 있는걸 가져와 썼어요 ㅋ
다른건 수정 못해도 기본적인 HTML은 고칠 수 있겠더라구요.
깜짝놀랐어요 ㅋ
그정도인가요 ㅋㅋㅋ
깜짝놀랐어요 ㅋ
댓글이 "더블더블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