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1 15:18
토트에서의 2009년 마지막 글입니다.
라는 글을 적었는데..
이 글을 텍스트큐브에서도 적고 싶어 졌습니다.
사실 여기는 새해 첫 글을 적고싶었는데 말이에요.
토트에서의 글이 저의 한해를 마무리 하는 글이었다면
텍스트큐브에서는 간단하게 저의 블로그를 마무리 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요 몇일새 갑자기 방문자가 100명정도 더 늘어났네요.
광고감각(!)도 한달에 천원정도씩 늘어나는걸 보니 진짜 늘어나긴 늘어난 것 같아요.;;
뭔가. 텍스타일에서 글을 적으면 이것저것 꾸미고싶은 마음에 글이 늘어나는데,
텍스트큐브는 부담없이 적을 수 있는? 어쩌면 내용이 많아지지 않고 적당하네요. ㅋㅋ
블로그라는게 글을 안쓰면 방치된 것 처럼 보이고 쓰면 이전글이 아깝잖아요.
왠지 오늘이나 몇일내로 올해 썼던 글들의 제목이나 내용을 여태 썼던 일기장 마냥 다시 되돌아 보고 싶네요.
올해의 블로그는 꽤 잘 돌아갔으니까요. ㅎㅎ
찬찬히 살펴보니 올해안에만 300개가 넘는 포스팅을 했네요. 우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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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D
네. 올한해도 덕력 가득한 한해 되시길 ㅋㅋㅋ
벌써 신년이지만 새해복 많잘부~
뭔가 장기하 노래 삘이군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잖.어~ 이건머 완전히 넘치.잖.어~ ㅋㅋㅋ
이미 12시가 지났지만, 이키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ㅂ^
네.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이라고 쓰고 근무라고 읽으면 한 대 맞겠죠?) 많이 받으십시오-_-/
수빈이 부릅니다 "너 다시 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