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14:21
그게 몇달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뭐 2기도 나온거 같고 몇편까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영문 자막은 41편까지가 끝이군요.
그냥 대충보고 포기해야겠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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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더빙판이 인터넷에도 올라왔길레 한번 봤습니다.
정말 이런 오프닝을 방송에 내보내는거야?!!?
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V판 이외부분의 가사는 일어 가사 그대로 나오기도 하고...
나머지는.. 국내 더빙기술과 자본력의 한계... 를 느낀 정도네요.
아마 열혈도가 모자라는 것도 음성처리부분에서 한몫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겨우 유아용 구색을 맞추기 위한 여러 번역도 그렇고. (일판은 유딩이라기보단 초중딩용같던.)
이름도 뭐 적절히 일본물은 뺀거 같고. 타마리아(!)의 이질감은 매우 격하지만...
평점 : 100점만점에 75점.
성적표로 따지면 "미"네요.
생각해보면 옛날 후뢰시맨, 바이오맨 때랑 더빙 기술이 나아진게 없는거 같아요.
아직도 그때 그 효과음 그대로 쓰는거 같기도 하고 음질도 딱 그수준이고...
배경으로 깔린 소리가 나왔다 안나왔다 하는것도 그렇구요.
역시 자본이 들어가야 한다는게 좀 슬프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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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적표에 몇개 없는 높은점수(?)군요.. 저도 챙겨봐야지 하면서도 champ로밖에 잘 보지 않으니....
재능TV가 저희집에 안나오는게 천추의 한입니다 ;ㅁ;
ㅋㅋㅋ 저희집은 일단은 나오지만 잘 않보긴 하지만 레스큐 보면 가족의 이상한 눈빛 ㅋㅋ 하지만 괜찮아요!!
저도 TV로 보기 쬐~끔 그렇네요 ㅋㅋ
레스큐 열심히 보면서 오프닝까지 부르는 저로써는 으음...음...그러니까 으음...
저도 그러고 싶은데.. ;ㅁ;
아직도 떠오르는건 레스큐빠이야!
하지만 역시 youtube 안 뚫리더군요 ;ㅅ;
에이씨..
어휴. 정말 ;ㅁ;
아무리 잘 봐주려고 해도 그놈의 오프닝 때문에 도무지 적응할 수 없었습니다.
역시 원본이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인가...-_-
안습.(...)
하프라이프 1 더빙보다는 낫죠 -_-)a
(장비를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자나. 정지할수가 없어 앙대.)
그 충격과 공포의 더빙말인가요? ㄷㄷㄷ
더빙...
어쩔땐 원본이 징그럽게 그리울 정도로 치명적으로 작품성을 떨어지게 만드는 더빙...
미...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거에 비해서 덜 나왔다면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셨을 거에요 힘 내시길
뭔가 더 이상 높은 더빙이 힘들 것 같은 우리나라 성우계의 어려운 현실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ㅁ;
뭐지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