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6 02:25
그리고 그걸 한번에 보여주는 짤방.
이제는 이런 황당짤방으로라도 포스팅을 자주자주 해야겠습니다.
두번의 휴일만에 윈도우7로 새로 넘어오고
남아있는 부품들과 케이스, 파워를 사서 컴퓨터를 한대 조립하고, 이것저것하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오늘은 새로 조립한 컴에 윈도우 서버 2008 R2(윈7기반)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하면 아마 여유도 생기고 마음에 정리도 될 것 같습니다.
한번에 대여섯개에서 수십개씩 창을 띄우고 하니 정말 어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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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하드웨어 성능 좋은가봐영
전 저렇게띄워놓으면 맛가버리던데;
안그래도 다음 포스팅이 이눔의 새컴 이야기입니다. 기구하져 ㅠㅠ
새컴이라니잌!
TV카드 하나 사자고 일어난일이기도 하고 요즘 절제가 안되기도 하고 그래서 생긴일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