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네이버 감자두개 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retirabbitgo/)에서 가져온 글을 제가 사족을 달아 쓴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불펌에 대해서 만일 이의가 들어온다면 삭제할 의향도 있으며 제가 하고싶은 말 대부분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가져왔습니다. 엡손 프린터를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분은 이 글에 제 사족까지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엡손 쓰실 분은 최소 일주일에 한두장은 프린터를 하시고, 프린터전원을 24시간 계속 꼽아두실수 있는 분만 사실 것 반드시 유념하셔야 합니다.
일주일에 한두장 인쇄하지 않으면 노즐 막힐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소비자 센터 안내원의 말이기도 합니다.
실제 프린터 사용해보면 일주일에 한두번 씩 인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달 두달 인쇄안하는 것도 다반사입니다. 그런 경우 엡손프린터는 노즐이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카트리지를 5만 7천원을 주고 다시 갈아야 합니다.
다른 충전 카트리지의 경우 만원이나 많아야 2만원임이며 정품이 3, 4만원에 판매됨에도 불구하고 엡손은 정품이 5-7만원에 판매되고 따라서 재생잉크도 비싸서 재생잉크도 3만원 정도(타사 프린터는 정품잉크 살수 있을 가격)...에 판매됩니다. 즉 엡손은 정품잉크를 쓰던 재생잉크를 쓰던 타 프린터 잉크의 2배정도의 가격을 지불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물론 잉크가 비싼만큼 잉크품질이 뛰어나다고 엡손은 주장하고 있지만 제가 써본 결과로 가장 무난한 인쇄나 마음에 드는 인쇄가 되는 제품들은 HP와 삼성제품들이었습니다.
엡손의 경우 컴퓨터 켤때마다 프린터 전원을켜면 프린터 노즐 청소하느라 잉크가 계속 조금씩 사용되어서 한장도 인쇄안하고도 잉크가 다 소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프린터 전원을 24시간 계속 켜두실수 있는 분만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비자센터의 안내원도 프린터전원을 24시간 켜두라고 말하고 있고 이를 어겨서 카트리지가 빨리 소모되거나 또는 노즐이 막히는 경우 엡손은 책임을 지지 않으며 자비로 카트리지를 갈야하 한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복합기를 엡손으로 샀는데 한번은 노즐이 막혀서 5만 7천원을 지불하고 카트리지를 교환하고, 한번은 프린터를 단 1장밖에 하지 않았는데 잉크가 다 떨어져서(컴퓨터를 켤때마다 프린터가 켜지는 시스템이었는데, 엡손이 프린터가 켜질때마다 잉크를 흘려 노즐을 청소하는 시스템이다보니 잉크가 다 떨어졌던 것입니다) 다시 5만 7천원을 지불하고 카트리지를 바꾼 이후, 4개월쯤 후에 다시 노즐이 막히자... 이제는 엡손프린터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프린터의 전원을 켜두고, 최소 1주일에 한두장은 반드시 인쇄해야한다는 룰을 지키더라도 엡손프린터는 근본적으로 많은 숫자의 컬러인쇄를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타사의 프린터는 1카트리지당 엡손 카트리지의 1.5배에서 2배 수준의 칼라인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엡손프린터의 관리가 어렵고 노즐이 막히는 현상이 잦은 것과 잉크로 노즐을 청소하기에 프린팅를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잉크소모가 쓸데없이 많은 것(프린터 전원을 자주 껐다켰다하면 인쇄를한장도 하지 않고도 잉크가 모두 소모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잉크로 작은 매수의 인쇄능력을 보이는 것은 사용자들간에 원성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엡손 관련 검색을 네이버에서 해보시면 이 사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원본입니다. 아래는 저의 글입니다.
저는 엡손의 복합기인 포토 스타일러스 RX430 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시중에서 구할수있는 무한카트리지 와 비슷한걸 쓰고있습니다.
솔직히 그러지 않고서야..;;;
일단 저는 잉크가 막혀서 노즐청소 몇번으로 구입시 번들잉크 4색을 그냥 날려버린 기억이있습니다.
위에 제품과는 다르게 제 복합기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이 켜지면 자동적으로 잉크를 흘려 노즐을 청소합니다. 스캔이 목적이든 프린트가 목적이든 어쨋건 켜면 잉크 소모됩니다. 난감하죠.
노즐은 수시로 막힙니다. 위에 예기때문에 A/S 기사를 부른적이 있는데요. 노즐은 그냥 켜두면 된답니다. 하루정도만 켜놓으면 노즐이 다시 뚫린다고 하더군요...
그 예기와 함께 24시간 켜놓기예기도 들었습니다. 전 그저 그말을 듣고 잉크유지가 되나 싶어 1~2주일정도 정말 안끄고 둔적 있습니다. 그러나 프린트를 하려고 보니 잉크가 완전 소모 되어버렸습니다. 켜놓기만 했는데 말이죠.
대충 제가 들은원리는 그랬습니다. 켜져있는동안은 노즐이 막히는것을 막기위해 주기적, 자동적으로 적은 잉크양이 소모되어 노즐이 청소되는 그런 비슷안 원리죠. 그러므로 24시간 켜둔다는건 프린터에다가 "너 잉크 마셔 그냥 들이켜~" 라고 하는 꼴이죠.(엡손은 정말 잉크를 벌컥벌컥 마신다는 표현이 적당할것 같군요.)
그래서 프린터 할일이 생기면 일단 하루정도 전에 켜놓고 다음날 인쇄하면 노즐 문제없이 됩니다 ~.~;; 급할때 아니곤 노즐청소를 잘 안하죠.. 하지만 한번하면 -정품보다는 용량이 큰- 리필카트리지에 있는 잉크가 5분의 1가량 줄어드는것(투명케이스라 눈으로 확인이 됩니다.)을 보고 화가 안날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리필가능한 카트리지에 잉크 안넣고 씁니다. 꼭 필요할때 약간만 써서 하는방법인데..
그방법도 소모량을 그나마 줄일수는 있지만 별수 없더군요.. ㅠㅠ
그리고 또 다른것이 4색중 한가지만이라도 잉크가 없으면 인쇄가 되질 않습니다. 꼭 새로넣어야 되죠. 이것때문에 잉크 여분을 준비한다라... 뭐 골때리는 일이죠. 그러나 더 어처구니가 없는것은, 잉크가 없으면 스캔이 되지않는다 라는것이죠. 스캐너부랑 프린터부를 보면 그냥 프린터기 위에 스캐너를 얹어놓은 스타일.. 그야말로 두개 따로 붙여놓은것 밖에 안되는데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고 밖에 볼수없죠. 스캔하려고 켰는데 잉크닳는것도 화나는데 잉크때문에 스캔까지 안된다라...
만약에, 그래도 엡손기기를 정녕 구입하시려면 정품잉크 쓰지마시고 가능한 싼 방법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시중에 괜찮은 잉크도 많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번들잉크는 버리지 마시구요.. 수리 받을때 "나는 정품만 썼어" 라고 할 명분이 됩니다 ㅎㅎ 비정품잉크를 사용하면 무조건 거기로 원인을 돌려 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에.. 그래도 실질적으로 첫 포스팅인데 이런 좋지못한 글이 올라와 버렸군요.. 아직은 글이 없어서 분류를 대충 해버렸습니다만. 언젠가 복잡해지면 분류텝이 설명서 처럼 될날도 오겠죠.. ㅎㅎ 도저히 방치해 둘수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포스팅을 합니다..;;>
<컴퓨터 관리 블로글 따로두려했으나 시간상 통합할수 밖에 없었군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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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EPSON Stylus C59에 무한잉크 사용중인 사람입니다.
글쎄요~ 1년썼는데 노즐 막히는건 2번인가 되네요~ 그리 많이는 안써서;
프린터는 사용하는 사람에 다르긴한데... 그래도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가끔 출력도 해주고 그래야지요^^;
저도 가져온 글입니다만.. 노즐이 막히는건 정말 귀찮도록 막힙니다.. 문제는 그걸 뚫는데 멀쩡한 노즐이 있는 부분의 잉크도 써야 하는게..
전 이글에 완전히 동감합니다.
저도 그래서 복합기 하나 일년도 안되서 버렸습니다.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았구요...ㅠㅠ
이제 전 안티 엡손입니다. 엡손 프린터 정말 쓰지마세요...ㅠㅠ
요즘엔 엡손프린터기 쓰면 바보라는 소문이 도는거 같은데.. 확실히 이건 버려야 될 물건..
(헤더 막힌거 리필잉크때문에 별수없이 쓰는중..)